이 정 수 LEE JUNGSOO


 <절벽>

2023. 오만 와디샵(Wadi Shab) 


1시간 넘는 거리의 깎아지른 절벽을 수십년간 다닌

아주 작은 체구의 노인의 속도를

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었다.